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첫날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며 거침없는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개봉 당일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던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의 자리에 올라서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높은 공감대를 형성 중인 ‘만약에 우리’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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