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무대인사가 7일 오후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김민종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피렌체'는 좌석점유율 13.7%로 구교환, 문가영의 '만약에 우리'(15.7%)에 이은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관객들은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김민종의 연기가 대단했다" "누구든 그 삶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분명 다시 청량감 가득한 젋은 날의 석인'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등 진심어린 평을 남겼다.
한편, '피렌체'는 개봉주말인 10, 11일 김민종, 예지원, 해리 벤자민, 그리고 이탈리아 국민배우인 세라 일마즈가 참여하는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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