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섯 멤버는 이날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가죽 재킷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타를 형상화한 로고는 새로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생생한 밴드 라이브는 이번 공연의 기대 포인트다. 서사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저력을 뽐내온 이들의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일 전망이다.
공연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3회차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감상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위버스에서 공지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데뷔 7주년을 맞는다. 이번 스페셜 콘서트는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일환으로 일본 5대 돔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오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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