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완전체 콘서트로 15년 여정을 되짚는다.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개최한다.
8일 오후 에이핑크의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포스터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전원 러블리한 핑크 헤어와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우면서도 유니크한 아우라 또한 콘서트 무대에서 펼쳐질 팀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새해 에이핑크는 미니 11집 타이틀곡 ‘Love Me More (러브 미 모어)’로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굳건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The Origin : APINK’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걸그룹 에이핑크의 레전드 히트곡과 신곡 무대로 15년을 함께해온 팬들과의 단단한 유대를 확인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 에이핑크 8th 콘서트 ‘The Origin : APINK’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21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오픈된다.
이에 앞서 에이핑크는 이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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