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이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서진의 시상식 다음날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이후 박서진은 ‘연예대상’ 수상 이후에도 곧바로 첫 전국투어 콘서트 연습에 돌입하며 변함 없는 ‘본업 모먼트’를 이어간다. 이어 대망의 콘서트 당일, 박서진을 응원하기 위해 뜻밖의 손님들이 현장을 찾으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연소 팬’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으로, 콘서트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연예대상’ 수상의 여운부터 웃음과 감동이 더해진 콘서트 현장까지 박서진의 다채로운 하루는 10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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