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감정을 배워나가는 청춘들의 풋풋함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끝나버린 우정과 싹트는 사랑에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혼란스러운 열일곱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로맨스에 우연히 얽혀버린 단짝 친구 주연과 선배 호재의 등장은 이들의 관계에 설레는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과연 이들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 속 김새론·이채민·류의현·최유주 네 사람의 풋풋한 케미는 2026년 2월 극장가에 새콤달콤한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
열일곱, 누구나 한 번쯤 겪었던 소란스럽지만 빛나는 청춘을 담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다가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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