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추가로 오픈한 서울 팬미팅 티켓도 광속으로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강민의 단독 팬미팅 ‘2026 KANGMIN FANMEETING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은 지난달 2회차 공연이 매진된 데 이어 지난 7일 추가 회차 티켓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베리베리(VERIVERY)로 데뷔한 강민은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노래, 춤, 끼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압도적 기량을 발휘하며 ‘황금 막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데뷔 7년 차에 동헌, 계현과 함께 참가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최종 9위라는 높은 기록으로 화제성을 이끌었다.
베리베리(VERIVERY)는 네 번째 싱글 앨범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의 타이틀곡 ‘RED (Beggin’)’로 음악 방송 1위를 비롯해 긴 공백기가 무색한 파급력을 자랑하는 기록들과 활약상으로 건재를 과시하며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강민은 해외에서 진행된 단체 팬미팅과 함께 개인 팬미팅을 연이어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다.
이러한 행보 속에서 추가 회차로 오픈한 서울 팬미팅 티켓의 매진은 강민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증명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에 힘입어 강민의 단독 팬미팅은 오는 2월 8일 홍콩 AXA DREAMLAND, 2월 12일 오사카 Zepp Osaka Bayside, 2월 14일 요코하마 KT Zepp Yokohama, 2월 27일 타이베이 CLAPPER STUDIO에서도 개최를 확정하며 팬들에게 꽉 찬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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