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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과메기 호마카세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1-09 1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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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과메기 호마카세 공개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김양과 김용필의 재테크 능력에 깜짝 놀란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의 신사에 이어 주방의 신사에 등극한 장민호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된다. 장민호가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1등 해양 관광도시이자 사계절 내내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미식 도시 포항을 찾는 것. 트로트 3인방의 활기차고 유쾌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이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 세심한 과메기 건조 작업을 통해 탄생한 윤기 좔좔 명품 구룡포 과메기를 바로 맛봤다. 이어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을 위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구룡포 과메기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들기름으로 구운 과메기, 중독적인 매콤 양념으로 구운 양념구이 과메기에 이어 샴페인에 딱 어울리는 장민호의 초특급 과메기 메뉴까지. 꿀맛 과메기 요리 코스에 김양, 김용필의 리액션도 폭발했다. 즉석에서 재즈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과연 모두가 감탄한 장민호의 과메기 호마카세는 어떤 메뉴들 일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맛있는 과메기 요리를 즐기던 김양이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장민호, 김용필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강 라인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한다”를 연발했다.

이때 김용필도 조심스레 재테크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김용필은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땅의 특별한 개발 계획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것은 무엇일지, 김용필의 원대한 재테크의 꿈과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선보이는 과메기 호마카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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