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드립 전쟁’을 펼친다.
이날 양상국은 “개그콘서트 시절 신봉선을 좋아했다”라고 깜짝 고백하고, 신봉선은 “당시 알고도 모르는 척했다”라고 솔직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현재의 양상국은 어떠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생각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형님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곽범은 “어느 단체에서든 내가 제일 웃겼다. 군대에서도 김래원 배우의 영화 ‘해바라기’ 대사 성대모사로 소등 전에 생활관마다 소환당했다”라며 개그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내비친다.



또한, 이선민은 “구미 출신 연예인 5 대장은 장우혁, 김태우, 권정열, 황치열 그리고 나다”라고 소신 발언을 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에 양상국은 “아직 이선민은 ‘아는 형님’ 나올 급이 아니다”라는 거침없는 공격으로 신경전을 벌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밖에도 이재율은 “화제의 차승원 성대모사는 본인에게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 차승원이 헬스장에 가면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성대모사를 하며 놀린다고 하시더라”라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차승원 성대모사 버전으로 버즈의 ‘가시’를 열창해 웃음을 더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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