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일과 11일 방송되는 ‘AI토피아’에서는 게임 산업을 둘러싼 AI의 변화와 그에 따른 책임을 연속적으로 조명한다. 두 회차에서는 지식텔러로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그룹의 강덕원 그룹장이 지식텔러로 출연해 AI가 만들어낸 기술적 혁신과, 그 혁신을 어떻게 관리하고 통제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다.
이어지는 42회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가져온 윤리적·사회적 과제를 짚는다. 보안과 신뢰성, 저작권, 공정성, 그리고 AI 거버넌스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제시된다. 특히 게임의 아이덴티티를 훼손하지 않는 AI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두 회차를 통해, AI는 게임을 더 빠르고 정교하게 만들지만,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는 여전히 인간의 선택이라는 것이다. ‘AI토피아’는 기술과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게임 산업의 미래를 시청자에게 질문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 에서 방송되는 'AI토피아'는 의료와 교육, 모빌리티와 윤리, 미디어 등 실생활에 밀접해진 AI의 현재와 미래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흥미롭게 풀어주는 신개념 지식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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