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45회에서는 ‘AI시대, 진짜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해 본격적으로 짚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IT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덕진 소장이 지식텔러로 출연해, “AI 활용의 본질은 ‘프롬프트의 기술’에 있다”라며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특히 AI를 ‘지시받는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바라보는 관점으로 해석해 눈길을 끈다. 지식텔러 김덕진 소장은 AI를 인턴 혹은 에이전트에 비유하며 “일을 잘 하는 팀장과 같이 AI에게 맥락을 주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야 진짜 일잘러가 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AI가 만들어낸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디테일을 더하는 인간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AI 시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또한 인간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할지 현실적인 해법은 오는 24일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에서 방송되는 ‘AI토피아’ 4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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