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미운우리새끼’ 송해나, 아빠와 주말 농막(미우새)

이다겸 기자
2026-02-09 00:05:06
기사 이미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아버지와 함께 주말 농장을 찾아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나의 아버지는 딸과의 오붓한 시간을 위해 비장의 무기로 무려 30년 된 텐트를 꺼내 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해나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텐트의 등장에 경악하면서도, 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물건에 흥미를 보였다.

기사 이미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어 부녀는 탁 트인 야외에서 본격적인 고기 먹방을 펼쳤다. 송해나는 아빠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소탈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찐친’ 같은 부녀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송해나와 아버지의 따뜻한 주말 농장 나들이는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안겼다.

기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