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혜선이 소장하고 있는 가장 좋은 명품을 밝혔다.
이날 신혜선은 “식상해서 재미가 없으려나. 내가 가진 명품은 가정인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잘 가꾸어진 가정이 인생의 명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가진 가장 좋은 명품은 우리 가족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홀연히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예측 불가한 전개와 색다른 반전으로 그려낸 ’레이디 두아’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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