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이들이 네일 아트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곤 한다.

확실한 개성의 소유자,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은 자신의 이름과 찰떡인 호피 패턴으로 개성을 뽐냈다. 브라운 컬러의 디자인을 선택해 호피 네일의 정석을 선보이며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본인의 이미지와 시너지를 내는 효과를 톡톡히 살렸다.

화려한 네일을 즐겨하는 아이브 레이도 빠질 수 없다. 레이는 파스텔톤 핑크색을 베이스로 호피 패턴 또한 핑크색으로 선택해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본인의 추구미를 확실히 드러냈다.

아이브 막내 이서도 호피 네일을 골랐다. 이서는 정석적인 호피 패턴을 골랐으며 풀컬러로 채우는 대신 프렌치 디자인을 선택해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의 세련된 무드를 풍기는 효과를 줬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막내 하늘도 호피 네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했다. 하늘도 풀컬러 대신 프렌치 디자인을 선택했으며 연핑크색 베이스에 블랙 호피 디자인을 매치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느낌의 포인트를 살렸다.
풀 호피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이서와 하늘처럼 프렌치 스타일을 선택하면 딱이다.

스테이씨의 아이사도 시크한 호피 네일을 선보였다. 도도한 본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블랙컬러 호피 디자인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도구들이 다양해진 현재, 네일아트도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확실한 자리를 차지 중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뷰티팀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