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청첩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복 디자인의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남편과 사랑스러운 눈맞춤을 하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지난달 공식화했다. 그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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