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변함없는 청순 미모와 함께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간다”며 “아이가 유치원을 가야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워킹맘의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월요일이 힘든 직장인도 있지만 워킹맘에게는 오히려 반가운 날”이라며 “이번 주도 신나게 달려보자”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진짜 대단하다”, “화이팅이 넘쳐 보인다”, “일도 육아도 멋지게 해낸다”, “파워맘이다” 등 실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윤소이는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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