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영대가 4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영대는 그동안 인터뷰 등을 통해 입대 의사와 복무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종영 인터뷰에서 “아직 입대 영장을 받지 않았지만 배우로서 긴 여정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군 복무가 새 출발의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낮에 뜨는 달’, ‘친애하는 X’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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