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톡파원 25시’ BTS 여행지 코론 섬 투어

이다미 기자
2026-04-20 09:11:37
기사 이미지
‘톡파원 25시’ BTS 여행지 코론 섬 투어 (제공: JTBC)

‘톡파원 25시’가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일본 나고야를 방문한다.

오늘(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먼저 필리핀 톡파원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이빙 명소로 유명한 코론 섬을 찾는다. 코론 섬은 BTS의 화보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 곳. 톡파원은 이곳의 랜드마크인 타피야스 전망대에 올라, 2025년 아시아 최고의 섬으로 선정된 팔라완의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전한다.

이어 전설 속 동물, 듀공과 함께하는 특별한 스노클링 시간을 보낸다. 멸종위기 취약종인 듀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진귀한 경험에 전현무는 감탄을 금치 못한다. 마지막으로 팔라완의 또 다른 보석, 엘니도에서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통해 팔라완의 자연을 만끽한다.

어떠한 배도 접근할 수 없고 오직 비밀의 문을 통해 맨몸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프라이빗 천연 수영장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비현실적이다”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르네상스 예술의 중심지,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탈리아 톡파원은 피렌체의 곱창 샌드위치 '람프레도토'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해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이 식당은 줄이 달린 바구니를 이용해 2층 발코니에서 1층에 있는 손님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독특한 비대면 운영 방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

또한 곱창 맛이 나는 샌드위치가 사실은 100% 버섯으로 만든 비건 샌드위치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자들 모두 충격을 금치 못한다. 비밀과 반전이 가득한 피렌체 맛집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톡파원 25시’ 206회는 2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