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랑’ 김준호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역에 모여 첫 크루즈 여행을 앞둔 기대감을 내뿜는다. 평소 크루즈 여행이 로망이었던 장동민은 “드디어 크루즈를 타고 떠난다. 특별히 협조를 받아 부산항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편도로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직후 이들은 크루즈 승선까지 여유 시간이 있어서 알차게 부산을 즐기기로 한다. ‘먹식이’ 김준호는 “내가 부산의 대중교통 홍보대사”라며 “근처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에 가서 맛있는 걸 먹자”라고 외친다.
훈훈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한 만두 간식을 즐긴 뒤,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김준호는 “부산 하면 곰장어지!”라며 현지 맛집에서 특대 사이즈 곰장어를 주문한다.
잠시 후, 직원이 싱싱한 곰장어를 굽자, 장동민은 “이게 정확히 어디에 좋은 거냐?”라고 묻는다. 직원은 “남성 스태미나에 좋다”고 답하는데, 이를 들은 ‘다둥이 아빠’ 김대희는 “난 필요 없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반면 ‘2세 계획’을 갖고 있는 ‘새신랑’ 김준호는 “난 필요해~”라며 적극적인 먹방에 나서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처음으로 크루즈를 타고 일본으로 떠나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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