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눈빛과 비장함으로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긴 가운데 한나현·신이랑 콤비의 해피엔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한나현(이솜 분)은 신이랑(유연석 분)을 돕기 위해 20년 전 사건을 파헤쳤다. 후배 검사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고 사건의 허점을 찾아냈으며, 양도경(김경남 분)의 멈추라는 경고에도 조금의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이솜 단단한 눈빛 비장함·몰입도 최고조, 한나현·신이랑 치밀한 공조 해피엔딩 여부는 오늘(2일) 밤 9시 50분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