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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3’ 전수경父, 전국 가요제 출전

정윤지 기자
2026-05-06 1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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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TV CHOSUN)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 가요제 예심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6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이 ‘97세’ 아버지를 모시고 전국 가요제 예심 현장에 방문한다.

전수경 아버지는 “음악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고 말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은 물론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아는 전수경은 아버지에게 전국 가요제 출전을 제안했고, 대회 준비를 위해 전수경 아버지는 ‘미스트롯3’ 미 출신의 ‘트롯 공주’ 오유진으로부터 특훈까지 받았다. 

예심 현장을 찾은 전수경 부녀는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했다. ‘뮤지컬 배우’로서 오디션을 수도 없이 경험한 전수경은 아버지에게 “인사할 때 ‘97세 전한균입니다’ 이렇게 해”라며 인사말부터 코칭에 들어갔다. 

전수경 아버지는 “그거까지 또 해?”라면서도 딸의 조언을 귀담아들으며 준비했다. 전수경 아버지는 ‘청춘의 꿈’으로 예심 무대에 올랐다. 전수경 아버지의 무대에 ‘앙코르 요청’은 물론 ‘오빠 부대’의 무대 난입까지,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났다. 

과연 ‘97세’ 최고령자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가요제 예심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80살 연하’ 17세 오유진의 특훈을 받고 무대에 오른 전수경 아버지의 가요제 도전기는 오늘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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