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이경규가 전현무의 월드컵 중계를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행을 확정했다. ‘사당귀’는 예능계 대표 입담꾼들의 특별한 지원사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은 8일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전현무를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로 향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경규가 직접 나선 배경에는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었다. 전현무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역도 중계에서 진정성 있는 진행으로 호평받았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
‘사당귀’는 전현무의 스포츠 중계 도전 과정과 이경규의 지원사격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예능과 스포츠가 결합된 색다른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현무는 최근 스포츠 중계 분야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진행 스타일과 현장 몰입감으로 스포츠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또 ‘사당귀’는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보스들의 리얼한 직장 이야기에 예능적 재미를 더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