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우가 고향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그룹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한 박시우는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을 알리는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박시우는 지난 10일 2026 문경 찻사발 축제 폐막식이 열린 문경새재도립공원 광화문 주무대에서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특히 문경시 출신인 박시우는 고향을 대표하는 얼굴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문경의 전통문화와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시우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 역시 지역 출신 아티스트인 박시우가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문경의 친근한 이미지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시우는 그룹 BLANK2Y 출신으로 최근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지역 문화 홍보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사진제공= 오크컴퍼니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