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고예진이 tvN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 도전에 나선다. 4,3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참가자들이 경쟁하는 가운데, 고예진은 독보적인 감각과 콘텐츠 소통 능력으로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과 콘텐츠, SNS 영향력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이다. 총 100인의 참가자가 출연하며 참가자들의 SNS 팔로워 수 합산은 약 4,300만 명에 달한다.
특히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는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 패션계를 대표하는 멘토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대규모 세트와 강렬한 미션 현장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고예진은 예선 단계부터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개성 있는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감각적인 패션은 물론 반전 매력까지 드러내며 멘토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또한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과거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를 연출한 제작진이 참여해 패션 서바이벌 명맥을 잇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패션과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예진의 활약은 12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밀라그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