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바캉스처럼 시원한 공연을 선보인다.
파란 하늘을 관통하는 ‘2026 Enoch Concert 에녹에 녹아’라는 타이틀과 함께 전체적으로 청량한 무드를 담아낸 메인 포스터는 이번 콘서트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에녹은 “지난 겨울 첫 단독 콘서트 ENOCH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 여러분과 함께 7월 한여름의 시작을 최고의 바캉스처럼 즐길 수 있는 뜨겁고 신나는 공연을 만들겠다. 올여름, 멋진 놀이터를 만들어 드릴 테니 마음껏 신나게 놀 준비해달라”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 선예매는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 가입자 중 티켓링크와 예스24 티켓사이트에서 사전 인증을 완료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1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인증을 마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15일 오후 2시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8시 오픈 예정이다. 지난해 말 한국과 올해 초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에녹의 두 번째 콘서트인 만큼, 티켓 대란이 예상된다.
한편, 에녹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지난 8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녹아(NOGA)’를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 무대 역시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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