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LUCY)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ISLAND'는 루시가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와 일본에서 차례로 갖는 단독 콘서트로, 루시의 첫 시작을 알린 'LUCY ISLAND'의 서사를 무대 위에 구현해 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루시가 일본에서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 지난달 29일 발매된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통해 음악 세계를 또 한 뼘 확장한 루시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썼다.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포함한 다수의 수록곡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국내외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루시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LUCY SHOWROOM : ISLAND EXPRESS'를 운영한다. 앨범의 핵심 테마인 '동심'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체험존과 전시존, 홀로그램존 등 다채로운 공간 구성은 물론, 루시만의 감성이 담긴 단독 공식 MD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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