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폼 웹드라마 ‘구독연애’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K팝 아이돌 연기자들이 대거 참여한 색다른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남자 주인공 재준 역에는 보이그룹 인어미닛 멤버 이재준이 캐스팅됐으며, 상대역 유정 역에는 걸그룹 라잇썸 멤버 이유정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그룹 엘라스트 원준, ‘발라돌’ 송하예, 미니마니 메인보컬 한송이, 틱톡 국내 랭킹 4위이자 2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노아, 김포FC 리포터 손예윤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해 풍성한 매력을 더한다.
또한 드라마 OST는 총 11곡으로 구성돼 작품의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예정. K팝 감성과 숏폼 콘텐츠 특유의 빠른 호흡이 결합된 ‘구독연애’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웹툰 작가이자 작곡가 야구왕엘비스가 첫 웹드라마 대본 집필에 나섰으며, 20년 이상의 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CMG초록별이 공동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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