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크리스탈이 ‘PWLT’의 사전 예약을 개시한다.
‘PWLT’는 미국의 ‘팻 하워드’와 ‘스티브 린지’가 함께 제작했다.
‘팻 하워드’는 미국 LA 기반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로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플레이리스트에 올라 화제가 되었던 라틴팝 가수 ‘메이’의 프로듀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스티브 린지는 마빈 게이, 더 템테이션즈, 셀린 디온 등과 협업해왔으며 브루노 마스를 발굴한 프로듀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싱글에는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가 기타 세션으로,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스 세션으로 참여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반 제작기를 담은 ‘Charging Crystals’ 2화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작업 과정과 함께 참여 아티스트들의 세션 장면 등이 담겼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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