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한 투다리 신규 배달 광고 캠페인이 공개 47일 만에 단일 영상 기준 1천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1일 공개된 이번 광고는 이수지가 직접 '배달봉투' 캐릭터로 분해 "투다리가 두다리로 달려갑니다"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생활 밀착형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는 이수지 특유의 코믹한 표정과 현실감 있는 연출이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본편 풀버전'을 비롯해 '투다리송 MV', 숏폼 콘텐츠 등 캠페인 관련 전체 디지털 콘텐츠 누적 조회수도 2천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광고는 배달봉투라는 독특한 설정과 중독성 있는 대사, 빠른 전개가 어우러지며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됐다는 평가다.
투다리 관계자는 "이수지 씨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광고 콘셉트와 시너지를 내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광고 공개 이후 댓글과 공유 등 자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브랜드 화제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투다리는 광고 공개 이후 소비자 참여형 댓글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하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