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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김풍 합류

서정민 기자
2026-05-21 0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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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tvN 새 예능 ‘언더커버 셰프’에 ‘야매요리’로 잘 알려진 김풍이 스튜디오 MC로 합류해 셰프 군단과 특급 케미를 예고했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와의 티키타카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스타 셰프들이 각자의 요리 기반이 된 해외 식당에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5일 안에 신메뉴를 메뉴판에 올리는 미션에 도전하는 리얼 예능이다. 계급장을 내려놓고 현지 주방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셰프들의 도전이 핵심이다.

MC로 합류한 김풍은 셰프들과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 공감을 오가는 리액션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김풍의 ‘팩트 폭격형 멘트’와 공감형 해설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풍은 요리 예능 경험과 특유의 생활 밀착형 시선으로 해외 주방의 긴장감과 셰프들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풀어낼 전망이다. 시청자 입장을 대변하는 리액션과 날카로운 관전평이 동시에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언더커버 셰프’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의 현장 도전과 김풍의 스튜디오 리액션이 결합된 구성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tvN ‘언더커버 셰프’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