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심형탁 아들 하루의 농촌 체험과 병아리 교감 장면으로 ‘힐링 육아 예능’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닭장 체험에 나서며 병아리와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생후 16개월 하루는 호기심 가득한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과 감탄으로 채웠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병아리를 발견한 하루가 “우와!”를 외치며 다가가 조심스럽게 쓰다듬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아리 무리를 따라 졸졸 움직이는 장면은 현장의 미소를 자아냈다.
심형탁은 하루의 반응에 놀라며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육아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대표 장수 육아 예능으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