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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조지, 의자왕

서정민 기자
2026-05-27 08: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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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N모솔’이 조지의 0표 탈출과 유자녀 고백, 러브라인 재편까지 이어지며 연애기숙학교 판도를 뒤흔들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 0표남으로 출발한 조지가 3표를 받으며 ‘의자왕’으로 급부상해 반전 서사를 만들었다. 연애기숙학교의 선택 구조가 흔들리며 러브라인 판도가 완전히 재편됐다.

‘돌싱N모솔’에서는 여성들의 호감 선택 과정에서 조지가 서울쥐, 순무 등의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앞선 0표 기록과 대비되는 결과로 현장은 놀라움에 휩싸였다.

특히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이혼 및 자녀 유무 고백이 공개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서울쥐는 6살 아들, 핑퐁은 3살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라고 밝혀 감정선을 자극했다.

또한 불나방은 외국인 전 남편의 잠수 이별로 인한 이별과 육아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자아냈고, 참가자들의 선택에도 현실적인 고민이 깊어졌다.

이 과정에서 ‘돌싱N모솔’은 단순한 연애 예능을 넘어 현실적인 결혼·이혼 서사와 감정 교차가 결합된 구조로 긴장감을 높였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