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린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깊은 감성과 섬세한 라이브를 앞세운 트로트 콘서트로 초여름 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린은 오는 6월 27일 오후 6시, 28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린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짙은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무대로 꾸며질 전망이다.
린은 지난해 열린 ‘2025 린 콘서트 ‘HOME’’ 이후 다시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오랜 음악 활동으로 쌓아온 내공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에서는 트로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들려준다. 린의 대표 히트곡과 명곡 무대까지 더해져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린은 최근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등 음악 예능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발라드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린은 지난 2024년 어덜트 컨템포러리 장르 곡 ‘시네마 천국’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도 나선 바 있다. 이번 공연 역시 린만의 섬세한 감성과 트로트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