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2주 연속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니 2집 ‘GREENGREEN’과 타이틀곡 ‘REDRED’가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국내외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특히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단일 앨범으로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에 성공한 유일한 팀으로 기록됐다. 또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북미 시장 화제성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REDRED’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REDRED’는 빌보드 ‘글로벌 200’ 68위, ‘글로벌(미국 제외)’ 33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코르티스는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아티스트 100’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음원 성적도 강세다. ‘REDRED’는 멜론과 벅스 최신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르티스는 올해 멜론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른 유일한 보이그룹으로 기록됐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REDRED’는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에서 29일 연속,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한국’에서 32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유튜브 한국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하이브 산하 빅히트 뮤직 소속 그룹으로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