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이 신곡 ‘환절기 (換節期)’ 컴백을 앞두고 재킷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콘셉트 소화력과 유쾌한 현장 분위기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타월, 고양이 인형, 민들레 홀씨, 물잔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환절기 알러지’를 연상시키는 콘셉트를 위트 있게 표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환절기에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추천”, “환절기에 가습기 없이 살기 vs 한여름에 에어컨 없이 살기” 등 재치 있는 비하인드 질문에 편안하게 답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엔플라잉은 촬영을 마치며 “컨셉추얼한 촬영을 오랜만에 하다 보니 재미있었고 결과물도 예쁘게 잘 나올 것 같다. 재킷도, 뮤직비디오도 예쁘게 봐 주시고 ‘환절기 (換節期)’ 음악도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엔플라잉이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 ‘환절기 (換節期)’는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무드 티저, 재킷 포스터 등 티징 콘텐츠를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환절기 (換節期)’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엔플라잉표 감성 음악이 올 여름 가요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