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신곡 ‘4 Flowers’ 티저를 공개하며 완전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3년 8개월 만에 다시 뭉친 네 멤버는 깊어진 하모니와 변함없는 팀 시너지를 예고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싱글 ‘4WARD’의 타이틀곡 ‘4 Flowers’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했다.
‘4 Flowers’는 감각적인 기타와 밀도감 있는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팝 장르의 곡이다. 꽃이 피고 지더라도 하나의 뿌리로 연결돼 있듯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관계의 의미를 담아냈다.
특히 마마무는 이번 티저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성숙한 보컬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별과 만남을 꽃에 빗댄 서정적인 가사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페셜 싱글 ‘4WARD’는 마마무가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앨범명에는 새로운 여정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그동안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4WARD’를 통해 다시 완전체로 뭉치며 마마무만의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의 스페셜 싱글 ‘4WARD’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마마무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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