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막 준비에 돌입했다. 세븐, 선예, 라키, 장동우 등 주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서 배우들은 캐릭터 해석과 작품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팀워크를 다졌다. 제작진 역시 새로운 시즌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연습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유니버설뮤직 크리에이티브의 이시즈 미나 프로듀서도 참석해 출연진을 응원하며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K-팝과 뮤지컬을 결합한 작품으로 청춘과 성장, 꿈을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담는다. 기존 ‘드림하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한층 확장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에는 새롭게 구성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더해진다.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음악감독 김성수와 안무감독 최영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신성엔터테인먼트 신성 프로듀서가 합류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탠다.
한편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은 6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아트원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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