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 투표를 시작했다. 변우석과 박지훈을 비롯한 인기 배우들이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유픽은 지난 10일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 투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가장 주목받는 후보는 변우석과 박지훈이다. 변우석은 유픽 배우 투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해왔다.
박지훈 역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을 통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안효섭, 허남준, 김재원, 추영우, 고윤정, 강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후보에 포함됐다.
특히 허남준은 SBS ‘멋진 신세계’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으며, 추영우와 김재원 역시 차세대 주연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유픽은 배우 투표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팬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6월 스페셜 픽’ 투표를 비롯해 ‘KMA 2026(KM차트 어워즈)’ 인기상 투표와 티켓 이벤트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투표가 배우와 가수의 인지도 경쟁 무대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투표 역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유픽의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 투표는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YY엔터테인먼트, 더프레젠트컴퍼니, 에이에이피코퍼레이션, H.SOLID, 제이와이드컴퍼니, 스토리제이컴퍼니,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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