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랑카 여행에 나선 ‘독박즈’가 장동민표 두뇌 게임에 도전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장동민은 특유의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대표 명소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찾는다.
이동 중 장동민은 “서바이벌 게임을 준비해 왔다”며 즉석 두뇌 게임을 제안한다. 이에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이면 재밌겠다”며 반가워하고, 김준호는 최근 시청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장동민의 실력을 높이 평가한다.
특히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장동민은 문제를 공개한 뒤 “나는 3초 만에 풀었다”고 자신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멤버들은 쉽게 답을 찾지 못하고 고전한다.
장동민은 “시간 안에 못 풀면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해 보라”며 몰입을 유도하고, 멤버들은 정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과연 누가 가장 먼저 정답을 맞힐지 관심이 집중된다.
카타라가마 사원은 스리랑카 남부에 위치한 대표 성지로 불교와 힌두교 신자들이 함께 찾는 순례지로 알려져 있다. 현지에서는 소원을 비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사진제공=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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