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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공연 앞두고 콘텐츠 릴레이

서정민 기자
2026-06-16 0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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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신곡 콘텐츠 공개부터 예능·음악 프로그램 출연까지 이어가며 공연 열기를 높이고 있다.

린은 오는 2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를 앞두고 포스터 메이킹 필름과 신곡 ‘아이 좋아’ 고속도로 리믹스 버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린은 지난 8일 콘서트 포스터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2일에는 ‘아이 좋아’ 고속도로 리믹스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레트로 노래방 콘셉트로 제작된 영상은 유쾌한 분위기와 색다른 매력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를 비롯해 ‘사랑했잖아’, 신곡 ‘아이 좋아’ 등 린의 대표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발라드부터 세미 트로트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린은 최근 방송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고, JTBC ‘비긴어게인 오픈 마이크’에서는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진정성 있는 조언과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에서는 린의 대표 발라드 감성과 최근 선보인 세미 트로트 색채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깊어진 음악 세계가 공연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린은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방송 활동으로 공연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팬들과의 만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린은 오는 2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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