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빵왕’ 차승원이 최고 난도 디저트 앞에서 수전증을 호소한다. 역대급 단체 손님까지 몰려오면서 ‘봉주르빵집’은 개점 이래 최대 위기를 맞는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단체 손님의 방문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영업 현장을 예고했다.
이에 김선호와 이주빈은 손님 맞이에 적극 나선다. 두 사람의 노력 끝에 대규모 단체 손님이 방문하면서 ‘봉주르빵집’은 다시 활기를 되찾는다. 특히 김선호는 완벽한 라테 하트 만들기에 성공한 뒤 단골 손님에게 재치 있는 멘트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하지만 ‘봉주르빵집’ 주방에는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차승원이 정성껏 만든 빵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한 데 이어 보조 셰프 이기택까지 연이어 실수를 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결정적으로 차승원을 흔든 것은 고난도 디저트 ‘생토노레’다.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메뉴 앞에서 차승원은 “수전증이 왔다”고 말할 정도로 부담감을 드러낸다.
‘봉주르빵집’에서 차승원은 제빵 장인다운 자존심을 걸고 ‘생토노레’ 만들기에 도전한다. 과연 밀려드는 손님들을 무사히 응대하고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봉주르빵집’ 7화는 19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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