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새로운 콘텐츠를 오픈해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선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교복을 입고 자유분방하게 꾸며진 교실에 모인 스킨즈 멤버들은 학교 시리즈의 첫 라이브 방송에서 다양한 게임과 토크를 진행하며 장난기 가득한 학생 그 자체의 모습으로 쉴 틈 없는 케미를 보여줬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이렇게 라이브 방송을 하려니 긴장이 된다”라며 어색해하기도 잠시, 서로 장난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이어지는 게임에서도 찐친 그 자체의 모습으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번 라이브는 ‘우당탕탕 학교생활’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1교시부터 3교시로 나뉘어 진행, 쉬는 시간이 되면 스킨즈는 멤버들끼리 게임을 하고 놀며 자연스러운 웃음과 매력으로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기도.
“밤늦게까지 킨디(팬덤명)와 수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한 스킨즈는 끝으로 팬덤명이 생긴 지 100일이 된 것을 축하하며 라이브를 마무리했고, 다음 라이브 콘텐츠를 향한 기대감을 당부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킨즈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학교 콘셉트의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