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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웬디의 영스트리트’서 입담 폭발

허정은 기자
2026-06-18 14: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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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웬디의 영스트리트’서 입담 폭발 (제공: SBS 파워FM – 웬디의 영스트리트)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스테이씨가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와 다양한 근황을 전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스테이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새 싱글 ‘2 L0VE’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썸머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를 앞세운 여름 활동을 예고했다.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듀서 라도와 윤보미의 결혼식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스테이씨는 “결혼식을 지켜보는데 라도 피디님과의 많은 추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축가 전부터 눈물이 났다”며 당시의 뭉클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또한 유재석, 주우재에 이어 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은 동료가 있냐는 질문에 시은은 배우 이광수를 꼽았다. 시은은 “이광수 선배님이 어깨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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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웬디의 영스트리트’서 입담 폭발 (제공: SBS 파워FM – 웬디의 영스트리트)


이어 스테이씨 챌린지 조회수 1위 기록을 보유한 아버지 박남정과의 댄스에 대해서도 “주변에서 원하는 것 같아 슬쩍 부탁해 놨다”고 말해 부녀 챌린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윤은 ‘직장인들’ 새 시즌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청취자의 질문에 윤은 “새 시즌에서 승진한다”고 깜짝 스포일러를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DJ 웬디가 새로운 인턴의 등장 여부를 묻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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