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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코쿤X에픽하이, 북중미 월드컵 분석 (나혼산)

이다미 기자
2026-06-19 13: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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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X에픽하이, 북중미 월드컵 분석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관람하며 경기 결과 예측에 나선다.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북중미 월드컵을 관람한다. 이에 대한민국의 경기 분석 및 결과 예측에 나서 ‘문어 코선생’ 탄생을 알린다.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펼친 응원전을 벌인다. 코드쿤스트는 “제 가능성을 처음 알아봐 준 구원자(?)”라며 에픽하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앞서 코드쿤스트의 현재 작업실도 원래 에픽하이의 작업실이었다고 밝혔던 바, 네 사람의 절친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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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혼산) 


이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응원하는데, 이때 타블로가 “내가 화장실 갈 때 꼭 골 넣는다”라며 자신만의 축구 경기 징크스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각자가 생각하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기도 해 과연 적중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초 단위로 급변하는 텐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 화장실을 다녀온 타블로를 다시 화장실로 쫓아내며(?) “화장실 열쇠로 잠가!”라고 외치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해 대체 어떤 상황인건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문어 코선생(?)’에 등극하며 ‘축구 박사’의 자부심을 드러낸다고 해 어떤 상황일지 관심이 모인다.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함께 응원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짜릿한 첫 승리의 순간이 담긴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의 방송시간은 19일 밤 11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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