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TOP7이 수원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투어 흥행을 이어갔다.
무대에 오른 TOP7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부른 이소나와 '안돼요 안돼'를 선보인 허찬미는 "열렬한 관객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된다"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은 '만개화'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고, 길려원은 '눈물의 부르스', 윤윤서는 '처녀뱃사공'으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윤태화와 염유리 역시 각각 ‘단심’과 '님이여' 무대로 탄탄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TOP7 전원이 함께한 피날레 무대에서는 객석 곳곳에서 환호와 떼창이 터져 나오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수원 공연을 마친 TOP7은 대전(6월 28일), 남양주(7월 4일), 제주(7월 11일), 창원(7월 18일), 의정부(7월 25일), 성남(8월 16일), 춘천(9월 5일)까지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대전, 남양주, 제주, 창원, 의정부, 성남, 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지며,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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