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배우 강소라의 시구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강소라는 롯데 자이언츠의 오랜 팬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2년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에서도 시구를 맡았던 인연이 있다. 이번 시구로 14년 만에 다시 사직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또한 경기 전후로 장외 이벤트와 장내 응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입장객 전원에게는 한정 제작된 ‘클라우드 레드 유니폼’이 증정된다.
광장에서는 ‘퍼펙트 피처’, ‘올몰트를 잡아라’, ‘완벽한 5도를 잡아라’ 등 클라우드를 직접 체험하는 게임존이 운영된다. 치어리더 특별 공연과 스페셜 팬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장내에서는 ‘레드 플래시 응원타임’, ‘사직이 빛나는 밤에’ 등의 이벤트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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