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렉터스 아레나’가 3라운드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을 공개하며 최종 7인 감독 선발에 나선다. 박빙의 승부와 반전 결과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7회에서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마무리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최종 7인이 결정된다.
또한 인플루언서 에이미의 숏드라마 도전도 눈길을 끈다. SNS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에이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배우 신예은의 출연도 화제를 모은다. 신예은은 한수지 감독의 작품 ‘뱀과 사다리’에 힘을 보태며 응원에 나섰다.
앞서 이주승 감독이 스릴러 숏드라마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신예은과 함께한 한수지 감독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관심사다.
특히 이번 라운드는 구독자 투표뿐 아니라 파이브스타즈 평가가 합산되는 방식으로 진행돼 결과 예측이 쉽지 않다.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순위를 장담할 수 없는 반전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종 7인을 가리는 ‘디렉터스 아레나’ 7회는 26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티빙과 지니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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