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나수가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적극적인 실행력으로 팀에 첫 승리를 안겼다.
그는 미션 시작 전 “팝업은 처음이지만 다른 캐릭터에 비해 대중성이 있으니까 자신 있다”라며 “이번 미션도 화이트 레이블이 1등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만의 심플한 감성으로 발리 비치룩을 완성한 최미나수는 소비자들의 선택 속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화이트 레이블에 첫 승을 안겼다.
현장에서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접 외국인 고객들에게 다가가 팝업 방문을 유도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실제 구매까지 이끌어냈다. 고객 응대와 감사 인사까지 이어가며 현장을 오가며 활발히 움직였다.

특히 SNS를 통해 팝업을 찾은 방문객들이 등장하자 최미나수는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아빠까지 부르는 등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힘을 보탰다.
앞선 미션에서 사교성과 자신감, 팀워크를 보여줬던 최미나수는 이번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을 통해 적극성과 실행력까지 입증하며 또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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