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진영이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앞두고 색다른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앞서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는 “워터밤 올 거지?”라는 한마디를 ‘유혹’, ‘슬픔’, ‘분노’, ‘애교’ 등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특유의 능청스러운 ‘애교’ 버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데뷔 31주년을 맞은 박진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에는 핫핑크 시스루 의상과 비닐 팬츠를 착용하고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오는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 TEAM GREEN 공연에 출연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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