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합숙 맞선2’에서 이인권이 최고 인기녀 최정윤을 향한 돌직구 플러팅으로 러브라인에 변화를 예고한다. MC들도 감탄한 센스 있는 고백에 최정윤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SBS ‘합숙 맞선2’ 3회에서는 맞선남 어머니들이 선택한 '엄마픽 데이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이 이인권, 강신우와 2대 1 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를 지켜본 MC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요원은 "갑자기 훅 들어오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설렌다"고 평가했고, 서장훈도 "멘트가 좋다. 센스가 있다"며 이인권의 플러팅을 칭찬했다.
‘합숙 맞선2’는 2일 차를 맞아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지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될 전망이다. 특히 최고 인기녀로 주목받은 최정윤을 둘러싼 이인권과 강신우의 경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합숙 맞선2’는 결혼을 희망하는 싱글 남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공개 직후 넷플릭스 국내 예능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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